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사업, 2014년부터 84개 지역에 3,420개 설치
태양광 활용, 1.5배 밝은 조명과 7일 이상 작동으로 안전 감도 UP
‘안심가로등 플러스’로 스마트폴 도입과 저소득층 지원 강화
2025년 모집일정: 7월 7일부터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의식 높이는 지속적 사회공헌 사업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사업, 왜 주목받을까요?
퇴근길이나 어두운 골목길 걷다가 불안할 때가 많으시죠? 한국수력원자력이 2014년부터 시작한 안심가로등 사업은 그런 걱정을 조금씩 덜어줍니다. 전국 84개 지역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새벽까지 어둠을 밝혀주니까요. 3,420개가 넘는 가로등이 주민들의 안전 지킴이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안심가로등,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일반 가로등보다 1.5배 더 밝고, 밤 12시 이후에는 자동으로 희미해져 동식물을 배려합니다. 그리고 태양광 충전만으로 7일 넘게 켜져 활용도가 뛰어나요. 이 가로등 덕분에 범죄 위험이 줄고, 주민들도 밤길 걷기가 한결 편해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은 어떤 내용일까요?
- 분야 1: 태양광 가로등 20~30개 설치로 친환경 안전 강화
- 분야 2: CCTV와 비상벨이 포함된 스마트폴 15~20개, 보안등 30개 지원
더불어 저소득층 지원과 환경 벽화 사업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 분위기를 밝게 바꾸는 중입니다. 발전소 주변과 신규 지역이 우대받아 기회가 다양하다는 점도 특징이에요.
신청은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지자체나 지역 단체 분들은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2025년 공모는 7월 7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하며, 필요한 서류와 신청 방법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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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심사 후 선정되며, 주민 필요와 지역 특성을 잘 어필하면 선정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안심가로등 설치 후, 주민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서울 노원구 등에서는 스마트폴 추가 설치 후 점등식이 열리며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했습니다. 어두웠던 골목길이 환해지면서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더욱 안심하고 다녀요. 실제로 위기가정 1,658가구가 도움을 받았고, 여러 지역에서 안전 행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우리 동네도 신청해볼 만할까요?
만약 밤길이 늘 무섭거나 어두운 곳이 많다면 꼭 신청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공공의 작은 변화가 큰 안전 효과로 이어지니까요. 지자체에 적극 제안하거나 주변과 함께 움직이면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해집니다. 안전한 길 조성,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ansimlight.or.kr에 자주 방문해 최신 소식도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신청은 누구나 가능한가요?
주로 지자체나 공공단체가 신청할 수 있어요.
가로등 설치 후 유지관리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수력원자력이 일정 부분 관리 지원해요.
스마트폴에 포함된 기능은 무엇인가요?
CCTV, 비상벨, 소리 감지 등이 포함됩니다.